에피소드 65

에피소드 65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65: 고칠 수도 있었을 병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셨단 생각에 미연의 가슴은 더욱 찢어지지만 가족들의 위로가 미연에게는 큰 힘이 되는 듯 하다. 영미는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몰라주는 은아 앞에서 눈물을 보이는데...안여사와 찍은 사진이 사진관에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본 이석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삼겹살 파티를 하다가 술이 오른 이석이 아이들에게 무릎을 끓으라며 일장 훈계를 하는데... 여전히 엄마를 희생의 대명사로 생각하는 듯한 영수의 말에 한자는 기분이 상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