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66

에피소드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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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66: 세미는 은복의 와이셔츠를 다림질 하고 있는데 필순은 그런 세미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세미는 필순에게 내가 다림질 못해서 남편이 바람 났다고 할땐 언제고라고 하며 꾸짓지만 필순은 마음 먹고 배우면 1년이면 다 배운다고 집안살림이 별거내고 말한다. 한편 민수는 순정에게 요즘 순정씨를 레스토랑에 끌어들인게 후회가 된다고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