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68

에피소드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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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에피소드 68: 발리데는 황실 전체의 기도 속에 눈을 뜨지만, 말도 못 하고 몸이 마비된 상태다. 술레이만은 전통에 따라 마히데브란에게 하렘을 다스릴 권한을 준다. 휘렘의 탄식과 마히데브란의 환호가 교차하는 가운데, 하렘 식구들은 윗선의 눈치를 살피기 바쁘다. 귈 아아는 마히데브란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대가로 목숨을 구하지만, 여전히 휘렘의 명을 따른다. 이스켄데르 첼레비는 이브라힘이 사절단 앞에서 황제 행세를 했다고 밀고하는데, 술레이만은 전권을 줬다면서 감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