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삼백안
에피소드 7
시즌 1 에피소드 7:
서루사 균평이 영롱과 같은 모습으로 살해당하자 황제는 이묵백에게 책임을 묻고, 귀비의 제안으로 이묵백은 역 도위와 함께 장생전 사건을 조사하기로 한다. 역 도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사건을 조사하던 이묵백과 그 일행은 월서루의 거대한 비밀을 알게 된다. 한편, 동남에 대한 마음을 깨달은 묵백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이를 우연히 들은 염노는 슬픔에 빠지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