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2
에피소드 8
시즌 2 에피소드 8:
선영은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의 공천권 때문에 희섭의 비자금 세탁에 공조했다는 걸 알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을 다짐하고, 희섭으로부터 선영의 아버지 이야기를 들은 태준은 자신이 움직이면 곤란해질 선영을 걱정한다. 한편 희섭은 자신을 계속 위협하는 성회장이 거슬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