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에피소드 81
시즌 3 에피소드 81:
국어국문학과에 다니는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23살 고민녀!여초학과 특성상 여사친이 많을 거라 예상은 했지만, 남친을 본인 남친 인양 부리는 여사친들과 그런 여사친들의 요구를 다~ 들어주는 남친의 모습에 사연을 쓰게 됐다고!남친과 차박 데이트를 준비하던 어느 날, 여사친의 집을 얼~마나 들락거렸으면 그 집에 뭐가 있는지 까지 알고 캠핑 용품을 빌려온 남친.그 와중에 남친은 그곳이 과동기들의 아지트라며 해맑기만 하다. 그 후 남친과 영화관에 간 날, 화장실에 간다더니 연락이 뚝 끊긴 채 돌아오지 않는 남친? 걱정되는 마음에 남친 집으로 향하자 무려 새벽 4시에 남친은 누군가와 함께 집을 들어오는데.. 그 정체는 또 여사친?!?!고민녀가 분노하자 남친은 여사친의 전남친이 행패를 부려 어쩔 수 없었다며 여사친을 집에 들인 것 마저 ‘저스트 프렌드!’라며 NO 어이 변명을 시전!!!아직 다 밝혀지지 않은 남자친구의 끝없는 분노유발 에피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