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둥실 뭉게공항
에피소드 9
시즌 2 에피소드 9:
퀴니의 비행예절 수업 시간. 에밀리는 퀴니의 수업이 너무 지루해서 딴 생각을 하다 퀴니에게 잔소리를 듣고, 돌아오는 길에 포스킹에게 또 잔소리를 듣는다. 지나가던 경비행기가 해드셋을 한 것을 보고 따라하는 에밀리. 해드폰 덕분에 따분한 퀴니의 수업을 피하는 에밀리. 하지만 비행연습 때 루키의 교신을 듣지 못해 경비행기와 충돌할 위기에 처하지만 로키와 윙키일행이 제시간에 에밀리를 찾아내 위기를 모면한다. 돌아와 꾸중을 들을 줄만 알았던 에밀리지만 퀴니가 매우 걱정했다는 것을 알고 모두가 자신을 위하는 마음에 하는 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