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911

에피소드 911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911: 시선1. 군번줄로 돌아온 아들 치료 받지 못해 죽는 병사가 늘고 있다. 군병원의 오진으로 장애가 생겼다고 호소하는 병사와 가족들 군내 의료시스템 문제는 무엇인지 취재했다. ▲ 8번의 기회! 지난 4월 뇌수막염으로 사망한 故 노우빈 훈련병. “우리 애는 살 수 있었다고요.” 그가 살 수 있었던 8번의 기회. 가장 큰 기회는 4월 22일, 노군이 사망하기 2일 전이 었다. 27연대 훈련병 한 명이 뇌수막염으로 확인된 것이다. 병원 측은 전염병 발생 사실을 훈련소에 알리고 항생제 복용 통보를 내렸다. 하지만 군은 훈련병과 동일 생 활관 27명에게만 항생제를 투약했다. 노군은 30연대 교육대 훈련병. 이웃한 연대로 항생제를 복용하지 못했다. 첫 번째 기회를 놓친 것이다. 야간 행군 전 노군은 고열과 기침에 시달렸던 상태였다. 그러나 야간 행군에 제외되 지 못했다. 행군 시 아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