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에피소드 98
시즌 1 에피소드 98:
뱃살 때문에 맞는 바지가 없는 주현을 위해 정수는 텔레비전에서 본 것처럼 농구공으로 배를 때려 주현의 뱃살을 빼고자 한다. 정수는 아프다는 주현의 말을 무시하며 계속 때린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