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여름삽화
시즌 1 에피소드 311:
한 보살이 양촌리를 찾아 복길모(김혜정)가 금반지 계를 탔다는 소문을 듣게 된다. 보살은 일용모(김수미)에게 접근해 아들에게 좋지 않으니 금이나 쇠붙이를 멀리 떨어뜨려 놓으라 당부한다. 일용모는 금반지를 부엌으로 감춰두고, 심지어 돈을 주고 부적을 사게 된다. 하지만 그 보살이 전문적인 상습범이라는 사실을 안 일용모는 속상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