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여름아 부탁해 4부 콩국수와 추어탕
시즌 1 에피소드 3587:
산수유나무가 울창한 구례 현천마을의 동네 이웃이자 친구 사이인 이화자, 강태심 할머니. 구례 5일장에서 장을 보고 온 이화자 할머니, 산골짜기에서부터 흘러 내려오는 마을 도랑에서 시끌벅적하게 빨래를 하는 두 할머니, 삶은 콩을 확독에 갈아 만든 콩국수와 오이무침으로 여름을 나는 두 할머니./전북 남원에서 토종 미꾸리 양식을 하는 박종완 씨와 아버지를 따라 5년째 양식장 일을 배우는 아들 박유진 씨. 부자가 열심히 키운 토종 미꾸리로 추어탕을 끓이는 박종완 씨의 어머니, 정문옥 할머니. 비가 자주 오는 여름, 별미인 깻잎 튀김을 하는 아내 백일순 씨. 가족들의 여름 보양식 추어탕을 먹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