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
여자는 베지터를 좋아하고 남자는 피콜로를 좋아한다
시즌 5 에피소드 41:
타에가 카부키초의 꼴통들을 초대하는 바람에 클럽은 난장판이 된다. 급기야 콘도와 하세가와의 알몸을 접시로 삼은 활어회를 내오자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 돼서 대판 싸움이 붙어서 온갖 집기들이 날아가는 등 그야말로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그런데 그때 상황의 심각성을 눈치 챈 사이고, 큐베, 츠쿠요가 단번에 상황을 정리하고, 가게에 폐가 된다면서 전부 내보내 버린다. 이제야 조용해졌다고 안심하는 순간 이 세 사람은 남아서 술을 더 마시겠다는 것. 한편 긴토키는 그 틈을 타서 몰래 도망치려 하지만 나가려는 순간 결국 마담 야가미가 가게로 들어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