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 가슴을 울리는 진정한 성대 ‘진성’의 포항집 방문
시즌 3 에피소드 101:
트롯의 대가 가수 진성이 포항집을 찾았다. 진성은 남해 시절부터 시청한 장기 애시청자임을 밝히며 포항에 오면서 새 식구로 합류한 두 사람과의 과거 인연을 털어놓았다. 먼저 안문숙과는 15년 전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났었던 사이. 안문숙은 예나 지금이나 뛰어난 진성의 노래 실력을 칭찬하며 “곧 진성의 시대가 올 것을 예감했다”는 말과 함께 “그땐 강한 인상의 눈빛이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안소영과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야간 업소에서 마주쳤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과연 진성과 안소영이 야간 업소에서 마주쳤던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