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열다섯 건화는 농부 수업 중 1부
웬만한 어른보다도 더 능숙하게 굴착기를 다루는 열다섯 살 김건화. 농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이런 남다른 아들 덕분에 늘 기쁨도 불안도 두 배인 대영 씨와 옥미 씨 부부인데... 어느 날, 건화가 사고를 쳤다며 옥미 씨가 대영 씨를 긴급 호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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