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코노지에서
열한 번째 코노지 신바시 / 진보쵸
시즌 1 에피소드 11:
케이코에게 이탈리아 유학 이야기를 들은 요시오카는 심란한 마음으로 회사의 새로운 프로젝트의 신메뉴 제안을 부탁하기 위해 케이코의 스튜디오를 찾아간다. 케이코에게 열심히 프로젝트를 설명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요시오카의 마음을 한층 더 어지럽힌다. 그렇게 신바시를 방황하던 도중 요시오카는 소고기 찜이 간판에 적혀있는 코노지 술집에 들어가게 된다. 한편, 케이코 역시 심란한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진보초의 코노지에 들어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