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 눈
염산테러 당한 여자, 택시운전사는 왜?
시즌 1 에피소드 356:
■ 충격! 백주대낮의 염산테러 사건지난 8월 26일, 충남 보령에서 염산테러 사건이 발생했다!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한남자가 여자에게 염산을 뿌린 것! 여자의 차량을 찾아 뒤쫓던 남자의 택시는 한 오피스텔 주차장에 도착했고, 입구를 막으며 정차했다. 그리고 차량에 다가간 남자는 둔기로 유리창을 내리치고 곧이어 여자에게 손에 든 액체를 뿌렸는데! 액체의 정체는바로 염산! 도망치는 여자를 향해 염산 한 통을 모두 뿌린 남자, 곧바로 도주했지만범행 15분 만에 검거됐다. 범행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그날의 긴박한 상황을 알려주는데. 도대체 남자는 왜 염산을 뿌린 것일까?■ 헤어진 연인,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연인사이로 밝혀진 김 도식(가명, 47)과 이 희영(가명, 42). 여자와 5년 동안 사귀며결혼까지 생각했던 피의자는 여자가 빌린 돈을 갚지도 않고, 다른 남자를 만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피해자는 만나는 남자도, 빌린 돈도 없다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