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 22회

영웅시대, 22회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22: 강도의 총에 맞은 강 영감(이영후)은 돈에 얽매이지 말라며 혜영(임지은)을 부탁하고 태산(차인표)의 품에서 숨을 거둔다. 태산은 강 영감의 아들이라는 생각으로 상주의 역할을 하며 조문객을 받는다. 국대호(전광렬)의 무역업이 잘 풀리는 반면, 좌익이 주도한 대구 폭동으로 국수공장에 이어 양조장마저 불타게 된다. 돈이 되는 것은 무엇이든 하려 드는 강철근(김학철)은 국대호의 무역업을 흉내내고 적산가옥과 공장들을 불하받기 위해 모사를 꾸민다. 혜영은 아버지와 언니를 잃은 슬픔을 억누르며 사채업을 잇고 소선(김지수)은 민 사장(이지형)의 도움으로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