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게임: 디지몬
영혼의 속삭임
시즌 1 에피소드 33:
피콜몬의 장난으로 우연히 생사의 갈림길을 헤매게 된 청솔. 가까스로 정신이 들었지만 그날을 기점으로 기분 나쁜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목소리에 맞춰 마치 그를 죽음으로 이끌듯 일어나는 위험한 사건들. 청솔은 결국 사고에 휘말리고 다시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그곳에서 청솔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 죽은 자의 영혼과만 친구가 될 수 있는 디지몬, 세피몬이었다. 계속 청솔을 부르고 있던 세피몬은 그와 친구가 되기 위해 청솔을 저 세상으로 보내려 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