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논스톱
오빠는 부재중
시즌 3 에피소드 260:
MT 때문에 영아를 기숙사에 혼자 두게 된 민용은 어쩔수 없이 욱환에게 영아의 감시를 맡긴다. 민용이 없는 기숙사에서 자유를 만끽하려던 영아는 계획표까지 세워 철저히 감시하는 욱환을 피해 창문을 넘어 도망간다. 한편 한선 덕분에 자연스럽게 MT비를 안낸 민용은 한선이를 미워하는 태우와 하하의 복수를 막아내지만 한선이가 MT비를 내라고 하자 복수를 계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