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오빠 가지마”
시즌 1 에피소드 93:
갑자기 마음이 바뀐 민호(길정우)를 보며 필정(현쥬니)은 민호를 잡아보지만, 결심은 바뀌지 않는다. 석준(이재황)은 그런 필정을 도우려하나, 태수(이원재)마저 민호를 데려오는 일에 석환(김형범)의 편이다...
엄마가 바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