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미스 다이어리
올인
시즌 1 에피소드 198:
솜사탕같이 달콤한 것, 없으면 살 수 없는 공기 같은 것..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은 이런 것일지 모르지만 지금 나에게 사랑은 도박과 같다.. 그래서 난 지금 내 모든 걸 사랑에 걸었다.. 아, 아범~ 아 그냥 전화 걸어봤지 뭐.. 사실은.. 저기 아는 사람이랑 악극을 보러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못 가겠다지 뭐야.. 영숙이 고년도 안 가겠다 그러고.. 근데 아범은 바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