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뉴스룸
올해 서른! 22년차 배우 유승호
시즌 1 에피소드 24:
퓨전 사극 열풍 시대, 사극의 본좌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유승호!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 설레게 하는 배우, 짙은 눈썹에 우수에 찬 눈빛으로 여심 울리는 배우. 미담 제조기 유승호도 피해가지 못했다! 이제껏 대중이 몰랐던 그에 대한 은밀한 이야기 [은밀한 뉴스룸]이 파헤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