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꿈
외래어종이 장악한 하천
시즌 1 에피소드 152:
실핏줄처럼 이어진 우리의 강과 하천. 언제부턴가 우리나라의 수중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다. 더 심각한 건, 외래어종의 확산으로 고유 어종은 보금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것인데! 외래어종으로부터 우리의 고유 어종을 지킬 방법은? 하천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 배스! 이 외래어종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과연 외래어종의 퇴치 작업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