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우리들의 무릉도원 1부
스물 다섯에 속세를 버리고 신선처럼 살고 싶어 지리산 골짜기에 들어온 화정 씨. 그의 곁엔 산나물을 뜯으며 자연인으로 살아도 행복한 아내가 있다. 두 딸이 태어나면서 새로운 일을 찾게 된 은 씨. 남편의 머위쌈밥을 먹고 배웅까지 받으며 그녀가 출근하는 곳은 어디일까?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