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 스페셜
우리들 음악회
시즌 5 에피소드 4:
유치원에서 음악회를 하게 된 콩순이, 밤이, 송이. 콩순이는 악기연주가 하고싶어 악기팀이 되고, 악기연주가 자신없는 밤이와 율동을 하고싶은 송이는 율동팀이 된다. 처음 연습하는날 콩순이는 악기 연주연습을 즐겁게 하고 송이, 밤이에게 끝나고 같이 놀자고 하지만 끝나고 율동팀 연습해야 된다며 거절한다. 그때 같은 율동팀인 진아가 콩순이도 같이 연습하자고 하고 진아네 집에서 연습하게 된다. 같이 연습하던 중 콩순이의 실수로 모두 넘어지게 된다. 다음날 유치원에 갔는데 송이와 밤이는 진아와 노느라 콩순이를 못본다. 콩순이는 자신이 소외됐다고 생각해 세요에게 하소연하는데 '요! 콩순이 그럼 진아까지 사총사 하면 되지!'라고 하는 세요. '나랑 밤이, 송이는 원래 삼총사야!'라며 그대로 토라지는 콩순이. 다음날 놀이터에서 다같이 놀게 되는데 진아의 멋진 활약으로 놀이는 더욱 재밌게 되고 콩순이는 '다같이 노니깐 너무 재밌다!'라고 느끼게 된다. 음악회 연습때도 진아의 도움으로 콩순이의 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