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우리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수지
시즌 1 에피소드 65:
윤자가 해들병원을 뒤집어 놓는다. 진태는 협박에 가까운 윤자의 태도에 불쾌해하지만, 마리는 자기 아이를 의심한 현성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응수하며 또다시 설전을 벌인다. 수지는 모두의 환영을 받으며 첫 출근을 하고, 우리와도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한편, 선영은 비로소 진실을 이야기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