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우리의 결혼은 아직 미완성 4부
40대 늦깎이 신혼부부, 남편 철이 씨는 강릉의 등명해변에서 벌써 6년째 해맞이 작품을 전시했다. 이들 부부의 인연처럼 서로 아프고 힘들 때 위로가 됐던 사람들, 해맞이를 위해 다시 모였는데... 하필이면 새해 첫 날 늦잠을 자버렸다. 게다가 바닷가 차로도 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