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핫플레이스 5부 최고의 한 끼를 위하여

우리 동네 핫플레이스 5부 최고의 한 끼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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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3897: 경기도 양평의 산골 마을. 오직 3팀에게만 식사가 허락된 집이 있다. 매일 마트 대신 산과 들로 나선다는 김경숙 씨와 남편 강나루 씨. 요리가 좋아 밥집을 차리는 게 평생의 꿈이었다는 경숙 씨. 내 손으로 기르고 캔 나물만을 사용해 건강 밥상을 만들기에 하루 3팀만 받게 됐다는데. 예약 전쟁을 치르고서라도 꼭 맛보고 싶다는 정성 가득한 우리 동네 산골 밥집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