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기획 하모니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장신의 미녀! 자라 씨의 봄날 2부
시즌 1 에피소드 239:
자라 씨가 일주일 중 가장 기다리는 월요일. 그녀가 단원으로 속해 있는 다문화 여성 밴드의 연습 날인데요. 악기사를 운영하는 서순희 대표가 2017년 창단한 [너 나 우리] 밴드는 중국, 모로코, 일본, 우즈베키스탄 등 다국적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여성 밴드로 자라 씨는 분위기메이커이자 건반 연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모이기만 해도 웃음이 넘치는 다문화 여성 밴드의 반전 매력! 제2의 고향, 인천을 노래하는 밴드 단원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펼쳐지고~ 그리고 이어진 에너지 넘치는 깜짝 생일 파티까지! 그날 저녁, 한국 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준 또 다른 친구를 만나기로 한 자라 씨. 다문화 가족, 엄마라는 공통점을 가진 친구 아나스타시아 씨와 그의 가족들인데요. 오랜만에 두 가족이 모여 저녁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이웃도 친구도 없는 타지에서 자라 씨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아나스타시아 씨. 아나스타시아 씨네 가족 역시 유쾌한 자라 씨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