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우편물을 받아들고 크게 놀라는 윤자
시즌 1 에피소드 53:
병원장직을 내려놓으려는 진태와 막으려는 마리 사이에서 현성은 혼란스럽다. 장수는 잠을 줄여가며 투잡을 뛴다. 아라의 가출 사건으로 인해 선영과 수지 사이에는 불편한 기류가 흐르고, 우리는 기죽은 수지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애쓴다. 한편, 윤자는 집에 도착한 우편물을 받아들고 크게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