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저녁의 유익한 즐거움, 우리말 겨루기

월요일 저녁의 유익한 즐거움, 우리말 겨루기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396: 1995년 첫 장편 '새의 선물' 발표 이후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소설가 은희경을 만난다. 그녀는 작가가 아닌, 순수 여행자가 되어 그곳의 인상을 오롯이 보고 느끼려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15년간 여러 차례 뉴욕을 여행하며 얻은 경험과 영감을 바탕으로 작년에 소설집 '장미의 이름은 장미'를 펴냈다. 그리고 책의 한 구절을 직접 낭독하며 우리말 문제를 출제해 주었다. 소설가 은희경의 출연으로 더욱 특별해진 우리말 겨루기 한 판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