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다방
위기에 등판한 '한국을 사랑한 영웅' 밴플리트장군
시즌 1 에피소드 141:
1951년 4월. ‘진짜 인해전술’이 다가오고 있다. 5차 공세를 준비하는 공산군 병력 130만 집결. 후방 지원부대를 제외한 전투병력만 무려 100만여 명에 달한다. 여기에 소련제 무기로 화력까지 증강했다. 샤를 세환의 클래식 무기고! 중공군이 증강한 소련제 무기 4종을 탈탈 털어본다! 6‧25전쟁의 클라이맥스가 예고된 가운데- 워싱턴발 긴급속보가 한반도를 강타한다. 바로 맥아더 유엔군사령관이 전격 해임된 것. 정치적 ‧ 군사적 시각에서 그 이유를 파헤쳐 본다. 새로운 유엔군사령관으로 리지웨이 장군이 대장으로 승진, 영전하면서 공석이 된 미 8군사령관에 내정된 후임은 누구?!! 한국을 사랑한 영웅! 벤플리트 장군 “서울 사수론”을 강하게 외치며 향후 군사작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한국군의 아버지라 불라우는 “밴 장군”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 역전다방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