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고친 피구지? 재혼 아내의 오지 생존법

위암 고친 피구지? 재혼 아내의 오지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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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634: 조용한 갯벌마을, 부부는 왜 바다로 들어왔나?충청남도 태안의 갯벌마을 피구지. 피할 피(避) 개 구(狗) 땅 지(地), 개가 호랑이를피해 숨은 곳이라는 전설이 있을 만큼 조용한 마을인 이곳에 암을 극복한 부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종문(76)씨와 그의 아내 김지영(60)씨. 1997년, 위암4기 선고를 받은 남편 종문 씨. 조용히 생을 마감하기 위한 곳을 찾던 중 피구지 마을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도시에서의 힘든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자연 속에서의 삶을 택한 부부.그런데 갯벌생활 5년 만에 놀랍게도, 종문 씨는 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하는데~과연 암을 극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위암 남편 살린 아내의 갯벌밥상?평소 고기 위주의 식단을 즐겨 했다는 종문 씨. 위암4기를 선고 받은 후, 식단이 싹바뀌었다고 하는데. 바다로~ 산으로~ 아내 지영 씨는 직접 캐고 잡은 자연산 약초들과, 싱싱한 해산물로 오로지 남편만을 위한 건강밥상을 만들어 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