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에그
육각촌으로 출발!
시즌 1 에피소드 27:
정신을 잃은 태오를 용란촌으로 데려온 레이,세라,차오. 태오는 깨어나서 미르가 봉인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하며 죄책감을 느끼는 태오. 민박사는 육각촌에 가면 살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정보를 주고, 태오 일행은 바로 떠나기로 한다. 육각촌으로 가는 여정에서 이리저리 고생하게 되는 아이들. 그러다 겨우 한 동굴에 도착하는데 그곳을 지키는 수호자, 노마와 만나게 된다. 육각촌에 들어가기 위해 노마와 배틀하는 세라. 노마의 강한 힘에 밀리게 되는데 세라의 드래곤 에너지를 본 노마가 갑자기 배틀을 멈추게 된다. 세라를 주인님이라 부르는 노마를 어리둥절하게 보는 아이들. 한편, 드래곤의 영혼을 가져간 단테는 마그너스 드라코니스에 영혼을 넣지만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 이것에 분노하는 단테. 부하들에게 원인에 대해 알아올 것을 명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