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대란에 아이들 치료마저 비상

응급실 대란에 아이들 치료마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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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8473: 날▶ 응급실 대란에 아이들 치료마저 비상이른바 ‘응급실 뺑뺑이’가 확산하는 가운데 소아 진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사 결과 전국 57개 대학병원 중 영유아 내시경이 안 되는 곳이 46곳, 영유아 장폐색 시술이 불가능한 곳이 24곳인 것으로 확인됐고. 최근 2살 여아가 응급실 11곳에서 진료 거부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지는 사건까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대학병원의 역할이 축소되면서 일반 아동 외래환자를 보는 아동병원의 업무 부담이 심각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 응급진료 체제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아동병원에서는 응급환자가 올 경우 일반 진료를 할 수 없고, 법적인 책임까지 감당해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소아 의료 공백의 문제점과 정부 대책의 실효성을 에서 취재한다.CCTV &블랙박스로 본 세상▶ 지난 3일 새벽, 15미터 높이의 강릉대교에서 화물차 한 대가 추락했다. 대교에서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