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 특선 다큐멘터리
이렇게 좋을 수가
시즌 1 에피소드 16:
건강해지기 위해 어떤 물을 마셔야 할까? '건강한 물', 그 기준을 찾아가 본다. #. 나만의 힐링 워터, '물 전성시대' 해마다 급증하던 생수 판매량이 드디어 올 여름 전체 음료수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취향만큼이나 가지각색의 힐링워터가 등장하고 있는데... SBS 일요특선다큐멘터리에서는 물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나만의 힐링워터를 마셔온 5명의 사례자를 만나보았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0년 가까이 나만의 물을 마셔온 사례자들은 4주 동안 물을 바꿔 마시는 체험을 진행했다. 조건은 단 하나. 똑같은 '병입 수돗물'을 하루 1.5리터 마시는 것. 과연 4주 후에 이들의 건강 상태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 프랑스, 수돗물도 미네랄워터다 우리에겐 그저 허드렛물로 취급받는 수돗물. 그러나 파리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는 92%에 이른다. 파리 상수도사업본부가 가장 중점을 둔 수돗물 홍보 포인트는 바로, '미네랄'. 음수대마다 미네랄 성분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