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이봉주 편
시즌 1 에피소드 116:
인생 첫 육상 스승인 복진경 코치를 찾아나서는 마라토너 이봉주! 세계 대회에서 입상하고 한국 신기록을 세우는 등 국민 마라토너가 됐지만 원인모를 ‘근육긴장이상증’으로 예전처럼 뛸 수 없게 된 지금, 뛰는 방법을 처음으로 가르쳐준 코치님에게 힘을 얻고 싶다는 이봉주. 그는 35년 만에 복진경 코치님을 만나 고마움을 전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