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인생횡단 히말라야 - 2부
시즌 1 에피소드 390:
카르마, 고난과 역경. "여정이 계속될수록 매일 주변 환경은 더 가혹하게 바뀌었다. 산은 높아지고 더 가팔라졌으며, 강은 더 빠르고 거세져만 갔다." - 베율 탐험가, 영국 식물학자 킹던 워드(1885~1958). 1924년 베율이 숨겨진 '전설의 폭포'를 찾으러 간 식물학자 킹던 워드는 탐사가 진행될수록 극한의 환경을 경험했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