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인천 눈떠보니 카네코르소 4마리
시즌 1 에피소드 865:
▶ 인천 눈떠보니 카네코르소 4마리어느 날 갑자기 집 앞에 나타난,공포의 견공군단!한 남자의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든... 이들의 정체는?!야심한 새벽...모두의 단잠을 깨운 의문의 불청객!! 맹견 중의 맹견, 주로 경비견으로 활약하는 카네코르소가 하나도 아니고 넷씩이나 한 남자의 집 앞에 나타났다는데... 강인한 인상과 풍기는 아우라에 압도당하는 것도 잠시!! 덩치 값 못하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애교를 부리는 녀석들! 예고 없이 불쑥 나타나 아저씨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제집인냥 주인행세를 하고 있으니... 아저씨는 환장할 노릇이라는데~ 아무리 가라고 쫓아도 가질 않고 집 앞을 서성이니, 차마 모른 척 외면할 수 없었다는 아저씨! 첫 만남 당시, 네 녀석 모두 갈비뼈가 훤히 드러날 만큼 말라있었다고... 그 모습이 안쓰러워 밥 한 번 챙겨준 게 인연이 되어 ~ 아저씨 집에 붙박이를 자처하기 시작했다는 녀석들~ 모든 게 미스터리하기만 한 기막힌 동거!! 도대체 이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