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에비타
인형
시즌 1 에피소드 5:
마리아노는 아란시비아의 집에서 있었던 비극과 에비타의 시신이 리알토 극장으로 옮겨진 것을 알아낸다. 극장이 모리의 지인인 민병대원 시푸엔테스와 관계된 것 역시 발견한다. 시푸엔테스는 마리아노에게 정신이 온전치 않은 모리를 만나게 해준다. 1955년, 코에니그는 시신을 영사 기사인 엘 치노 아스토르가에게 맡긴다. 아스토르가는 에바를 본 적이 있었다. 1948년, 도움을 청하기 위해 에바 페론 재단 앞에 끝없이 늘어선 줄에 서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날 도움을 받기는커녕, 아스토르가는 가장 사랑했던 존재를 잃게 된다. 아스토르가의 보호에도 불구하고, 대령의 적들은 시신을 숨긴 곳을 알아낸다. 시신은 또 한 번 옮겨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