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파노라마
일본을 보는 두 가지 테마 1부. 오키나와의 기억
시즌 1 에피소드 23:
일본 우익은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가? 일본으로부터 버림받았다고 기억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본 일제 군국주의의 참상 그리고 우려. 김형석 일본 피디 특파원이 1년 넘게 촬영한 “일본을 보는 두 가지 테마”는 일본 우익의 움직임에 대해 주변국의 우려가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오키나와 사람들의 시선을 통해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