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
적도를 품은 나라, 에콰도르
시즌 1 에피소드 746:
태양이 지나가는 길, 적도의 나라 에콰도르! 스페인어로 적도라는 뜻을 가진 에콰도르는 해발 2,850m에 수도가 위치해 남미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기후와 지형을 가진 곳이다. 지구의 허리, 키토에서부터 태초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갈라파고스 제도, 안데스산맥 깊숙한 곳에서 만나는 원주민들의 삶까지. 인간과 자연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들여다본다. 공존의 아름다움을 찾아 에콰도르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