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전국 할매 손맛 자랑 5부 해녀들의 보양 밥상
시즌 1 에피소드 3842:
할머니, 어머니에 이어 3대째 물질을 이어온 해남 장재호 씨. 어려서 할머니에게 물질을 배우고, 차디찬 동해가 할머니 품처럼 포근하게 느껴진다는 그에게 바다는 곧 할머니다. 고된 물질 후엔 할머니의 할머니에게서 전해져 온 해녀 보양 밥상으로 기력을 채우곤 한다는데. 속 편안하고 든든한 매집찜부터 해녀들만의 특별한 해초 밥상까지. 해녀들의 특별한 여름나기 현장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