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인생
전남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신촌 마을
시즌 1 에피소드 175:
쫄깃하고 향긋한 느타리버섯이 많이 나고 10년 째 무인(無人)가게가 별 탈 없이 운영될 정도로 살기 좋고 인심 좋은 마을… 전남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신촌 마을을 찾아갑니다. 모두 잠든 밤, 아내 방에 잠입했던 그때 그 남자는 누구? 가난 이기려 송곳니가 어금니 되도록 이 악물고 살았소 남자라면 질색팔색인 두 어르신들, 어떤 사연이? 60년 지기 정다운 친구 사이, 여생이라도 즐겁게 보내세~ 가난한 집 7남매 맏며느리로 들어와 고생한 아내 두고두고 먹으려 했던 천장 속 사탕은 어디로? 신촌 마을 제일 맏언니의 건강비결은 채식 6년 전 먼저 세상뜬 아들아, 보고싶구나 친정아버지 반대 무릅쓰고 시집갔더니 남편이 술꾼? 그래도 늦게나마 남편이 내 고생 알아주니 다행이오~ [신촌 마을 동네 한 바퀴] - 무인 가게 - 느타리 버섯 - 건강 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