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인생
전라북도 정읍시 옹동면 삼리 마을
시즌 1 에피소드 139:
값싸고 신선한 농산물이 가득한 직거래 장터가 열리고 일자리 창출과 농산물 판매에 기여하는 마을 기업이 있는 곳, 전라북도 정읍시 옹동면 삼리 마을을 찾아갑니다. 4대 독자 아내로 시집왔는데 딸만 줄줄? 그 비싼 밍크 점퍼가 흙투성이 된 사연은? 불량배 물리치는 모습에 반해 시집온 아내 돌아보니 바보처럼 살아온 지난날 한스러워 시어머니의 막말 공세에 서글픈 눈물만 일편단심 술사랑 남편 때문에 타버린 내 속 그렇게 희생했는데 돌아온 건 냉대 뿐? 빈손으로 나왔지만 이제는 원망 안하렵니다 한동네서 사랑을 불태운 부부 부잣집이라 시집갔더니 일만 줄기차게 시키네 [삼리 마을 동네 한 바퀴] 주민 쉼터로 사랑받는 마을 정자 정직과 신뢰로 꾸려가는 직거래 장터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가정식 폐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