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절+묘한 이야기
시즌 1 에피소드 994:
▶ 절+묘(猫)한 이야기사찰 안내묘 ‘미륵이’와 불공드리는 고양이 ‘해탈이’속세의 번뇌를 잊게 만드는 충남의 한 사찰.절 앞에서 제작진을 맞이하는 건 다름 아닌 고양이?신도들을 법당까지 에스코트하는 안내묘 ‘미륵이’부터,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대법당에 찾아와 불공을 드리는 고양이 ‘해탈이’까지!절에서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들, 그 절묘한 이야기. ▶ DON’T TOUCH ME ‘별이’8년 동안 안을 수 없었던 ‘별이’에겐 어떤 이유가 있는 걸까?여든을 넘긴 할머니에겐 손자나 다름없다는 ‘별이’하지만 할머니의 손길만 닿으려 하면, 물어버리는 문제의 견공이라고?괜찮다가도, 손이 하복부 근처에만 갔다하면 갑자기 돌변한다는 ‘별이’그래서 할머닌 마음 편히 ‘별이’를 안아줘 본 적도 없고, 미용은 고사하고 목욕도 제대로 시켜줄 수 없었다. 온전히 제 몸을 허락지 않는 ‘별이’에겐 어떤 이유가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