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제주도 김하사 사망 미스터리 죽음을 알린 ‘그 목소리’ 는 누구인가?
시즌 1 에피소드 143:
1. 제주도 김하사 사망 미스터리죽음을 알린 ‘그 목소리’는 누구인가?“다리 밑에요.. 사람이 한 명 널쪄 죽어 있어요..” -의문의 신고전화지난 10월 23일 오전 11시 3분, 제주도의 119 종합상황실로 걸려온 한 통의 신고전화! 제주 연북로 인근 다리 아래에 사람이 죽어있다는 것이었는데.. 그가 말한 곳으로 출동한 119 대원은, 20대로 보이는 남성의 시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등산복 차림에 주먹을 쥐고, 한 쪽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옆으로 누워있던 남성! 그는 지난 10월 19일 죽음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기고 사라진, 해군제주방어사령부 소속 김성겸 하사였는데..[그동안 감사했습니다.(중략)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힘들었습니다. 부디 행복하십시오..] -죽은 김하사의 마지막 문자이 같은 문자를 선임하사 5명에게 보낸 뒤, 자취를 감췄던 김하사는 실종 5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유족들은 아들의 시신이 어딘가 부자연스럽다며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