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호 태풍 ‘바비’ 피해 속출

제 8호 태풍 ‘바비’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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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7406: 날▶ 제 8호 태풍 ‘바비’ 피해 속출 제8호 태풍 ‘바비’가 서해를 따라 북상하면서 어제(26일)부터 많은 시민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다. 실제로 직접 영향권에 먼저 들어갔던 제주에서는 전신주와 나무가 쓰러지거나 땅 꺼짐 현상이 생기는 등 그야말로 긴급 재난 상황을 방불케 했다는데.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상황과 현재 진로는 어떤지 ‘날’에서 긴급 취재했다. ▶ 확진 환자들의 도 넘은 추태 논란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한 환자들 중 일부가 의료진에게 비상식적인 요구를 하고 있어 논란이다. 밥이 맛이 없으니 배달음식을 가져다 달라고 억지를 부리거나, 반입이 불가한 담배 등의 물건을 내놓으라며 윽박지르는 경우가 허다하다는데. 심지어는 필요한 게 있냐는 물음에 '여자'라고 대답하는 등 성희롱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의료진들은 이런 도 넘은 행동이 곤혹스러우면서도 제대로 된 거절을 하기 어렵다며 입을 모았다. 코로나 전담병원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