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매강
제 9화
시즌 1 에피소드 9: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데 피해자가 탄식과 인연이 있는 사람이다. 피해자 주변을 조사하는데, 동네에서 유명한 싸움꾼이었던 피해자와 원한 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다. 알고 보니 피해자가 불의를 못 참는 성격이라 부도덕한 사람들과 싸움이 나는 거였고, 탄식은 피해자의 무결함을 호소하는데 유빈이 말한다. "우리가 찾는 건 인과 관계예요. 선악 구도가 아니라." 그때부터 탄식은 올바른 방향으로 수사를 하기 시작한다. 탄식은 사건 당일 피해자의 셀카를 분석하다 엄청난 힌트를 발견한다. 힌트를 토대로 수사에 나선 강력반은 사건 당일 피해자와 싸운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낸다. 싸운 사람의 행적을 따라가던 강력반은 출입이 금지된 장소에 들어가려다가 영장은 기각되고 난관에 봉착한다. 그때 탄식의 아이디어로 장소에 잠입했다가 들킬 위기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