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조리실 식재료 발주 사고를 멋지게 수습해 내는 영이와 경준
시즌 1 에피소드 65:
밤새 만든 도시락을 복지관에 전달해 주고 조리실 식재료 발주 사고를 멋지게 수습해 내는 영이와 경준. 세준은 고생한 두 사람에게 조기 퇴근을 명령하고, 모처럼의 여유를 얻은 영이와 경준은 한강에 가 편안한 시간을 보낸다. 아름다운 강물을 바라보던 경준은 영이에게 이제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하자는 이야기를 꺼내는데...